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ARC 마우스이다.
휴대성과 디자인이 장점이며 넷북 nc-10과 잘 어울린다.
접어서 휴대할 수 있으며 접히는 부위에 USB 수신기를 장착(자석으로)할 수 있어 간편하다.
옆에서 본 모습, 왜 ARC라고 이름 붙였는지 알 수 있다.
옆면에 버튼이 하나 더 있는데 누르기 힘든 위치라 별 쓸모는 없다.
넷북을 쓰면서 함께 지르고 싶었던 마우스였는데 선물 받게 되어 기쁘다.
장점: NC-10과의 비쥬얼적 조화
극강의 디자인
높은 배터리 효율(이건 더 써봐야 확인 가능하지만)
단점: 애매한 위치의 뒤로가기 버튼
없는 것 보단 낫지만 먼지 잘타는 번들 케이스
*사족: 최근 지인에게 선물할 마우스를 고르다 ARC와 비슷한 가격대의 블루투스 마우스(로지텍 v470)을 선택했다.
휴대성이 중요한 넷북 주변기기로는 USB 포트 하나 아낄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이기 때문이다.
NC-10은 USB포트가 셋이라 여유로운 편이다.
rss
마우스 사려던 중이었는데,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:)
게임 용도가 아니라면 맘에 드실거에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