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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ARC 마우스이다.
휴대성과 디자인이 장점이며 넷북 nc-10과 잘 어울린다.



접어서 휴대할 수 있으며 접히는 부위에 USB 수신기를 장착(자석으로)할 수 있어 간편하다.



옆에서 본 모습, 왜 ARC라고 이름 붙였는지 알 수 있다.
옆면에 버튼이 하나 더 있는데 누르기 힘든 위치라 별 쓸모는 없다.

넷북을 쓰면서 함께 지르고 싶었던 마우스였는데 선물 받게 되어 기쁘다.

장점: NC-10과의 비쥬얼적 조화
        극강의 디자인
        높은 배터리 효율(이건 더 써봐야 확인 가능하지만)

단점: 애매한 위치의 뒤로가기 버튼
        없는 것 보단 낫지만 먼지 잘타는 번들 케이스


*사족: 최근 지인에게 선물할 마우스를 고르다 ARC와 비슷한 가격대의 블루투스 마우스(로지텍 v470)을 선택했다.
         휴대성이 중요한 넷북 주변기기로는 USB 포트 하나 아낄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이기 때문이다.
         NC-10은 USB포트가 셋이라 여유로운 편이다.
       
    
      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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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S ARC 마우스 :: 2009/12/24 17:38 review
  1. grey9rum  2010/06/04 16:11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우와앗, 이뻐요.

    마우스 사려던 중이었는데,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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